문화재청이 시행하는 `2014년도 생생문화재 사업'에 도내에서는 모두 8건의 프로그램이 확정됐다.
이번에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은 강원 감영(사적 제439호)에서 진행되는 `스마트 시대! 스마트한 문화유산 체험'을 비롯해 △물속에서 동심의 나래를 펴다!(동해 舊 상수시설) △조선왕조 태동지의 역사문화 체험(삼척 준경묘·영경묘) △왕곡마을로 떠나는 생생(生生) 시간여행(고성 왕곡마을) 등 4건이다.
또 집중육성형 프로그램에는 △매지농악 생기복덕 생생문화재 마을 만들기(원주 매지농악) △목판본 삽화를 활용한 전통판화학교(안심사판 제진언집) △강릉에서 生生한 을 즐기다-마카모데 두드려라(강릉 임영관) 등이 결정됐다.